젤리 이매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특징 [편집]
해파리를 뜻하는 영어 단어 젤리피쉬(jellyfish)에서 이름을 따온 만큼 액체화 한 상태로 지면을 자유자재로 이동하거나 해파리의 촉수처럼 채찍질로 상대를 공격한다. 채찍은 잘라도 잘라도 계속해서 재생해 연속으로 공격이 가능하고 전기 충격도 가할 수 있는 만능 무기. 그리고 누가 이매진 아니랄까봐 계약자의 소원을 왜곡해서(...) 일을 벌인다. 계약자를 마구 닥달하며 폭력을 행사할 정도로 성질도 꽤나 급한 편. 본인 말로는 계약자를 죽지 않을 정도로 궁지로 몰면 과거와 더 빨리 연결되기 때문에 그런거라고.
3. 작중 행적 [편집]
무언가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계약자와 만나 그와 계약을 맺고 타임 캡슐을 묻던 모녀를 습격하는 것으로 첫 등장, 이후 계약자를 독촉하며 타임 캡슐을 파내라고 하던 중 난입한 덴오와 만나 전투를 벌인다. 덴오를 어느 정도 몰아붙이다가 료타로의 기지로 모모타로스가 건물 안으로 도망치자 장기인 채찍 공격이 제대로 명중하지 않게 되고 이 상태에서 열세에 몰리자 도주한다.
이후 계약자를 납치해 그와의 계약이 완료되고 과거로 돌아갔으나 제로노스의 데뷔전 첫 제물이 되어 사망한다.
이후 계약자를 납치해 그와의 계약이 완료되고 과거로 돌아갔으나 제로노스의 데뷔전 첫 제물이 되어 사망한다.
4. 계약자 [편집]
- 아마노 고헤이
원래는 복싱 선수를 꿈꿨으나 1년전 자신과 결혼하려 했던 하루카라는 여자친구와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 복싱의 꿈을 버렸다. 그러나 병을 앓고 있던 하루카는 타임 캡슐을 묻고 딱 1년이 되었을 때 수술을 받고 죽었고 아마노는 그녀가 죽기전 자신에게 뭔가를 남겼을거라 믿고 타임 캡슐을 찾으려 했으나 그녀가 타임 캡슐을 묻을 때 대충 봤던지라 도저히 위치를 찾을 수 없어서 이매진과 계약하게 된 것.
이후 이매진이 퇴치되고 나서 타임 캡슐이 묻힌 위치를 봐둔 료타로가 하나와 함께 타임 캡슐을 파내 그에게 전해준다.[2]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